그룹 수업 60분에 학생이 4명이면, 산술적으로 내가 말하는 시간은 15분 안팎입니다. 나머지는 남의 말을 듣는 시간이죠. 회화는 듣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입을 여는 시간에 늘기 때문에, 발화량이 실력의 관건입니다. 물론 그룹만의 장점도 있습니다. 아래 표로 정리했습니다.
그룹 수업 vs 1:1,
회화엔 뭐가 나을까?
관건은 '내가 얼마나 말하느냐'입니다.
그룹 수업은 저렴하고 부담이 적지만 내 발화 시간이 짧고 맞춤 교정이 어렵습니다. 4명이 나눠 말하면 실제 내가 말하는 시간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1:1 전화영어는 수업 내내 내가 말하고, 그 자리에서 교정받으며, 내 레벨에 맞춰 진행됩니다. 회화 실력 향상이 목표라면 발화량과 맞춤 교정에서 앞서는 1:1이 유리합니다. 파워잉글리쉬는 담임 1:1로 매일 관리하며, 회당 약 6,270원으로 1:1치고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비용 비교는 수강료 안내를 참고하세요.
같은 60분이라도
내 발화는 다릅니다
그룹에서 나눠 갖는 시간을 계산해 보세요.
그룹 vs 1:1
무엇이 다른가
| 그룹 수업 | 1:1 전화영어 | |
|---|---|---|
| 내 발화 시간 | 짧음 (나눠 씀) | 수업 내내 |
| 맞춤 교정 | 어려움 | 즉시·개인별 |
| 레벨 적합 | 평균에 맞춤 | 내 레벨에 맞춤 |
| 비용 | 저렴 | 회당 약 6,270원 |
| 지속 관리 | 제한적 | 담임 카톡 관리 |
목표로 고르세요
저렴하고 부담이 적다
비용이 낮고 여럿이 함께해 심리적 부담이 적습니다. 다른 사람의 표현을 듣고 배우는 재미도 있어, 동기부여나 가벼운 노출이 목적이라면 그룹도 나쁘지 않습니다.
내 시간이 짧고 평균에 맞춰진다
발화 시간을 나눠 쓰니 짧고, 수업이 그룹 평균 레벨에 맞춰져 나만의 약점을 교정받기 어렵습니다. 내가 조용하면 한마디 안 하고 끝나는 날도 생깁니다.
내내 말하고 즉시 교정
수업 내내 내가 말하고, 담임 강사가 내 발음·어순을 그 자리에서 교정하며, 내 레벨에 맞춰 난도를 조정합니다. 발화량과 맞춤 교정 모두 그룹보다 앞섭니다.
1:1이지만 단가가 낮다
1:1은 비싸다는 인식이 있지만, 관리형 필리핀 1:1인 파워잉글리쉬는 회당 약 6,270원입니다. 그룹에 가까운 부담으로 1:1 밀도를 누릴 수 있습니다.
영어로 대화하는 자리에 익숙해지는 것 자체가 목적이거나, 최대한 저렴하게 노출만 늘리고 싶다면 그룹 수업도 선택지가 됩니다. 파워잉글리쉬는 발화량과 맞춤 교정으로 실제 실력을 올리려는 학습자가 부담을 크게 늘리지 않고 1:1을 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말한 만큼 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