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월 영어를 결심하고 2월이면 멈추는 건 대부분 두 가지 때문입니다. 지키기 어려운 큰 목표를 세우고, 혼자 하기 때문이죠. 목표가 크면 하루만 빠져도 무너진 느낌이 들고, 혼자면 아무도 붙잡아 주지 않습니다. 올해 다르게 하려면 이 둘을 바꿔야 합니다. 아래가 그 방법입니다.
올해는 작심삼일
넘겨 봅시다
결심이 약한 게 아닙니다.
설계가 잘못됐던 겁니다.
새해 영어공부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목표가 너무 크고 혼자 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영어 마스터' 같은 큰 목표는 며칠 만에 지치게 만듭니다. 해법은 하루 10분으로 문턱을 낮추고, 초반 열정이 식어도 이어가게 관리받는 것입니다. 파워잉글리쉬는 전화영어 10분 수업과 100% 고정 담임 강사의 카카오톡 관리로 올해 결심을 지속시킵니다. 그만두는 이유와 해결책은 전화영어 그만두는 이유 5가지를 참고하세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입니다
작심삼일은 성격이 아니라 구조에서 나옵니다.
이렇게 설계하면
이어집니다
'하루 10분'으로 낮춘다
'매일 1시간'은 지키기 어렵지만 '하루 10분'은 웬만하면 지킬 수 있습니다. 전화영어는 10분·20분·30분 중 고를 수 있어 부담을 낮춰 습관부터 세운 뒤 늘리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열정이 식어도 이어지게
1월의 의욕은 2월이면 빠집니다. 관건은 그때 붙잡아 줄 장치입니다. 100% 고정 담임 강사가 카카오톡으로 매일 챙겨, 혼자 방치되어 멈추는 구간을 넘기게 합니다.
빠진 날이 있어도 무너지지 않게
바쁜 주엔 며칠 빠질 수 있습니다. 셀프 스케줄 변경과 하루 수업 연기(월 2회 무료)로 넘길 수 있어, 하루 빠졌다고 결심 전체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작은 성장을 눈으로 본다
변화가 안 보이면 동기가 꺾입니다. 전 수업 녹음으로 한 달 전과 지금을 비교하면 늘고 있다는 증거가 생겨, 다음 달을 이어갈 힘이 됩니다.
단기간에 특정 시험 점수를 끌어올려야 한다면 시험 전문 과정이 더 맞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매년 결심만 반복하고 지속에서 무너졌던 학습자가 짧게 매일과 관리로 올해는 습관을 완성하도록 돕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결심이 아니라 설계를 바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