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다고 의심하는 분께
가격은 절반 수준인데,
왜 품질은 비슷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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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 같은 시장에서, 같은 기준 이상으로 뽑습니다
필리핀 ESL 강사 시장은 하나입니다. 한국 전화영어 업체들의 강사는 별도의 세계에 사는 게 아니라 같은 인력 시장에서 채용되고 경력을 쌓습니다. 유폰이 TESOL 수료 강사를 내세우듯, 파워잉글리쉬도 자격증 보유 + 1~10년 티칭 경력자만 지원받아 헤드매니저 면접 → 한국인 면접 → 필기시험 → 3주 실전 트레이닝의 4단계 검증을 거칩니다. 하루 100장 넘는 이력서 중 소수만 통과합니다. → 강사 검증 시스템 전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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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커리큘럼 — 자체 완비되어 있습니다
레벨 1~18 진단 체계, 4주 단위 커리큘럼, 상황별 실전 교재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교재가 없어서 싼 게 아닙니다. 2014년부터 10년 넘게 운영하며 다듬어온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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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사실상 하나 — 광고비입니다
강사 시장이 같고 교재가 갖춰져 있다면, 수강료 차이를 만드는 건 운영 구조입니다. 대형 브랜드의 인지도는 대규모 온라인 광고와 포털 상단 키워드 광고로 만들어지고, 그 비용은 수강료에 반영될 수밖에 없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광고 대신 본사 직접 관리를 택했고, 그 차액이 그대로 가격에 반영됩니다.
그래도 유폰이 나은 점은 있습니다
널리 알려진 브랜드 신뢰, 완성도 높은 앱, AI 학습 도구, 방대한 이용자 후기 — "이름 있는 곳 아니면 불안하다"면 유폰이 맞는 선택입니다. 다만 이것 하나만 기억하세요. 같은 예산으로 유폰은 주 2~3회, 파워잉글리쉬는 매일 25분 수업이 됩니다. 영어는 결국 노출량 싸움이고, 저희는 후자가 실력에 유리하다고 믿습니다.